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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부트라게뇨와 파르데쟈, 페예그리니를 칭찬하다

Elliot Lee 2010.02.11 15:03 조회 3,665

 

레알 마드리드의 에밀리오 부트라게뇨와 미겔 파르데자가 스페인 라디오 방송인 Cadena COPE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팀을 빠른 시일내에 구성할 수는 없다. 우리는 기다림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고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모든 것이 긴급히 이루어져야한다는 것도 안다. 팀은 매일매일 나아지고 있다. 우리는 최근 경기력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

 

"페예그리니는 자신이 하는 결정에 상당항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그는 매우 능력있는 감독이다."

 

"모든 선수들이 건강하다면 정말 좋겠다. 크리스티아노와 호날두는 많은 시간 결장했ㄷ지만 그래도 우리는 싸워나가고 있다."

 

"전반기와 같은 승점을 후반기에도 거둔다면 우리는 승점 88점이 된다. 많은 승점이고 그러한 승점으로 리그 우승을 하는 곳은 많지 않다. 리그는 매우 흥미진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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