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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팬들의 반응에 기뻐하다

Elliot Lee 2010.02.10 01:09 조회 4,633

 

레알 마드리드의 곤잘로 이과인이 기자 회견을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싸우는 것을 절대로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나는 사람들이 내가 선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 기쁠따름이다. 한숨 돌릴 시간을 놓쳐버렸고 나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다시 뛰고 득점할 것이다. 그 것이 네게 중요한 것이다."

 

"나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항상 발전을 하려고 한다. 역경을 맞이 했을 때 더 강하게 나아가야만 한다. 그 것이 더 나은 인간으로서 또 나은 선수로서 거듭나게 해준다. 구단과 국대에서 이 위치에 오르기가 참 힘들었다. 참 잘해왔다. 나는 매우 기쁘고 계속 이 처럼 해나고 싶다."

 

"올해는 항상 어려워 보일 것이다. 너무 좋은 영입을 했기 때문이다. 내 스스로를 개미와 같은 일꾼이라고 말하고 싶다. 새로이 영입된 선수들은 구단을 강하게 할 것이다."

 

"내 에이전트는 재계약 협상을 하고 있다. 나는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고 세레즈 전에 집중 할 수 있다. 나는 구단과 친밀감을 느끼고 있고 항상 최선의 플레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는 이곳에서 기쁘고 팬들이 나를 좋아하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 것이 나를 편하게 해주고 더 나은 모습을 보이게 해준다."

 

"카림과 나는 잘 맞는다. 우리 사이에는 어떤 문제도 없다. 우리는 경기장 위에서의 포지션을 위해 경쟁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같이 뛸 수도 있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고 나는 그를 편하게 생각한다. 어떤 사람도 벤치 신세를 좋아하지 않는다."

 

"매일매일 나는 더 나아지고 있다. 경기 출전은 내게 자신감을 부여하고 있다. 내가 득점하는 모든 골은 다 특별하다. 골은 어떤 경우에도 나를 기쁘게 만든다."

 

"우리는 스스로에 의지 해야만 한다. 아틀레티코가 바르셀로나를 이기면 좋겠지만 거기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세레즈와의 경기는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승점을 언젠간 잃을 것이지만 우리는 매주 나아지고 있다. 만약 이런 플레이를 우리가 지속만 한다면 결국 우리가 따라잡을 것이다. 이 것은 실성한 소리가 아니다."

 

"리옹와의 경기까지 생각할 수 없었다. 프랑스에서 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이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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