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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다노, 마르카와 아스 동시 인터뷰를 하다

Elliot Lee 2010.02.11 15:16 조회 3,848

레알 마드리드의 총괄 부장인 호르헤 발다노가 마르카와 아스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몇년간 최고의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확신하였다.

 

"팀은 홈과 어웨이 경기 모두에서 선제공격을 하려고한다. 우리는 8명의 새로운 선수들이 있고 이들은 모두 유용하다. 그들은 사람들의 기대치를 채워주고 있다. 그 것이 매우 중요한 것일 것이다."

 

"팀에서의 변화들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은 어떤 논쟁의 거리도 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축구사에서 보기 힘든 강한 팀인 바르셀로나를 상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피해자라고 느끼거나 또는 한 수 아래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것을 알기에 싸워나가는 것이고 이번 시즌말까지 최선을 다하고 다음 시즌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로지 승자의 플레이만 알고 있다."

 

"우리 수비는 미드필더와 가깝게 서있다. 이 것은 더 많은 볼터치를 위한 것이기도하다. 이러한 모습은 역공에만 치중한 지난 몇 시즌동안 보지 못했던 것이다. 경기장 내에서의 선수들간의 파트너쉽은 지금 더 자연스러워졌다. 이 것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어주었다. 페예그리니는 항상 그의 방식에 강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의 방식이 옳음을 우리가 알 수 있다."

 

"크리스티아노는 지난 2개월간 부상으로 인해 결장하여 왔다. 카카를 한달간 잃었던 것도 선수단 운용에 영향을 끼쳤다. 페페의 5개월짜리 부상과 호날두의 징계조치도 마찬가지이다. 팀은 이러한 상황들을 타계하고 있다. 팀은 성숙하고 프로정신으로 무장되어있다. 새로운 선수들 모두가 팀을 도와왔고 그들은 더 진지해졌고 강해졌고 경쟁력있어졌다."

 

"만약 우리가 바르셀로나에서의 엘 클라시코를 무승부로 이끌었다면 사람들은 그들의 시각을 바꾸었을 것이다. 새로운 팀들은 좋은 결과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그러한 결과가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오사수나와 비겼고 빌바오에서는 패배했다. 그렇지만 우리의 플레이는 좋았다. 팀은 최근 경기들을 통해 자신감을 더 가지고 있다."

 

"클럽은 평생 자신의 인생동안 레알 마드리드를 존중한 라울을 그의 존중만큼 존중한다. 그는 항상 우리로 하여금 자신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어떤 상황속에서도 그의 임재의 중요성에 감사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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