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알비올 : 페페의 부재는 메꾸기 힘들다

Elliot Lee 2010.01.06 22:33 조회 3,965


레알 마드리드의 라울 알비올이 AS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정말 좋은 순간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2010년의 자신의 소원에 대해서 말하였다.

"팀이 가족같이 느껴진다는 것이 내게는 매우 중요했었다. 그 것이 우리의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좋은 모습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한다. 이 곳에서의 첫 해이고 나는 많은 것을 증명해야만 한다."

"우리가 현재 보이고 있는 좋은 모습에 책임을 지고 있다. 우리는 공격에서부터 압박을 하였고 미드필더들은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도와야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다. 우리 각 포지션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우리는 90분 내내 집중을 해야만 할 것이다."

"아직 더 발전의 여지가 있긴 하지만 지난 몇 달간 우리는 나아지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이길만한 능력이 있다고 느낀다. 두 팀간의 라이벌은 아름답다. 특히 그들이 지난 해 이룬 것을 본다면 말이다. 우리도 우승을 다시 하길 원한다. 동방박사 3명이 라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와 내 고향의 24시간 트로피를 원한다고 도와달라고 하고 싶다."

"페페는 세계최고의 센터백 중 한 명이다. 우리는 그가 할 일을 대신 해야만 한다. 그의 부재를 매꾸는 것은 힘든 일일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2

arrow_upward 페페 : 다시 뛰고 싶다 arrow_downward [트레이닝]수천 명의 관중들, 공개 훈련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