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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트레이닝]수천 명의 관중들, 공개 훈련 관람

Elliot Lee 2010.01.06 22:19 조회 3,941


레알 마드리드가 공현 축일(동방박사 3명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한 기독교 절기)를 맞이하여 훈련을 공개로 전환하였다. 2,300여명의 팬들이 발데베바스를 가득 매워 선수들의 훈련을 즐겁게 관람했다.

라스는 위장염으로 인해 훈련 중 떠났고 카스티야의 테바르, 바즈케즈와 벨라요스가 1군 팀 훈련에 참가하였다. 구티가 드디어 다시 팀 훈련에 정상적으로 복귀하였다. 반 더 바르트는 아킬레스 건의 경미한 부상으로 반 니스텔루이와 함께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였다.

페예그리니는 미니 게임을 선수들에게 시켰고 관중들은 거기에 즐겁게 반응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은 2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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