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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페 : 다시 뛰고 싶다

Elliot Lee 2010.01.08 02:27 조회 3,972


레알 마드리드의 페페가 발데베바스로 복귀하여 의료진과 구단의 물리 치료사들을 만났다. 그는 회복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될 정도의 수준이 되어 기쁜 모습을 보였다.

어떤가?
매우 좋다. 수술 후 좋은 회복세를 보여 기쁘다. 회복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

여태껏 어떻게 지내왔나?
수술 후 다시 훈련을 해왔다. 나는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는 연습을 하였다. 지속적으로 나의 체력적인 힘을 길렀고 1~2주 안에 목발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기를 바란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이 잘 되가고 있다는 것이고 나는 다시 제 모습을 되찾기 위해 동기 부여가 되어있다.

팀 동료들이 뭐라고 했나?
그들은 따뜻한 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내 머리를 보고 놀렸다. 그들은 항상 나를 지지해왔고 그들은 내가 부상에서 회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의사가 뭐라고 했나?
그는 내가 좋은 상태이고 그들이 지시하는데로 한다면 빠른 시일 내에 회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나는 물리치료사들의 말에 따라야 할 것이고 그들이 나를 위해 준비한 회복 계획을 따라야 할 것이다.

심리적으로 더 강해졌나?
내가 구단의 웹사이트를 통해 나에 대한 응원의 메세지를 받은 것이 내게는 큰 힘이 되었다. 동료들로부터의 지지도 한 몫했다. 나는 그들의 바람대로 열심히 할 것이다. 나는 항상 웃을 것이고 가능한 즐거울 것이다. 여태 그래왔듯 모든 것이 잘되가기를 바랄뿐이다.

새해 목표는?
다시 뛰고 싶다. 나는 오로지 회복만을 생각할 것이고 다시 회복을 통해 자신감도 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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