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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페를 응원하는 선수들

붐업지주 2009.12.14 21:11 조회 4,283

       

진단 결과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직후, 페페는 팀 동료들로부터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받았다.

라울: "고개를 들어라, 페페. 우리 모두는 너를 응원하고,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카시야스: "페페, 우리는 너를 매우 사랑하고 모두 널 생각한다. 너는 멋진 선수이자 친구야. 우리 팀은 너를 위해 싸운다. 빨리 회복해라."

구티:
"우리의 진심어린 성원이 있으니 최대한 빨리 회복할 거다. 어서 돌아와야 한다. 기다리고 있겠다, 페페."

라모스: "우리가 여기 있다, 친구. 위대한 사람은 언제나 돌아오는 법, 너도 그 중 하나다. 곧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강함과 인내를."

호날두: "굳건해야 한다, 페페. 어서 돌아와라. 우리는 너를 많이 사랑한다."

카카: "네가 금방 돌아오리라고 믿는다. 너는 강하고 동료인 우리가 널 도울 테니까."

아르벨로아: "힘내, 페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너를 응원한다. 경기장에서 네가 그리울 거야. 포옹과 함께, 친구에게."

알론소: "페페는 선수로서도, 인간적으로도 우리 팀에 아주 중요한 선수다. 그가 최대한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 그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다해 도울 것이다."

알비올: "네가 아주 그리울 거고 돌아오는 날을 손꼽아 기다릴 것이다. 너는 대단한 선수고 네가 없는 마드리드는 예전같지 않을 거야. 어서 회복하길."

메첼더: "기운내, 친구. 너는 세계 최고 중 하나다. 너는 훨씬 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거야. 포옹을 보내며."

가라이: "낙심하지 말고, 기운내길. 우리가 여기 있고, 너는 곧 돌아올 것이다. 사랑을 보내며."

이과인: "그를 어떻게든 도울 것이다. 우리 모두 아주 걱정하고 있고 그는 이 팀의 필수적인 선수다. 모든 선수들의 모범이 되는 선수인 그가 곧 돌아오리라 믿는다."

라스: "빨리 회복하길 바란다. 우리 모두가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모두가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그라네로: "필요한 모든 일에 우리가 도울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 모두는 슬프고 어서 돌아오길 바란다."

벤제마: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 모두 걱정하고 있고 우리가 뭐든지 도와줄게."

두덱: "우리 모두의 응원과 애정을 보낸다. 우리가 그 어느때보다도 너를 도울 것이고 곧 돌아오길 바란다, 친구."

마르셀로: "친구,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너는 강하고 동료들이 널 그리워하니까 곧 돌아올 거야. 곧 괜찮아 져서 뛸 수 있을 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반 니스텔루이: "마음을 단단히 먹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가져야 한다. 필요한 어떤 일이든 우리가 너를 도울 것이다."

드렌테: "우리는 온 힘을 모아 널 응원한다. 금방 회복할 거라고 믿어."

반 데 바르트: "아무쪼록 힘내길 바라고 예상보다 빨리 회복할 거라고 생각한다. 너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고 우리는 네가 필요하다."

디아라: "친구, 우리의 응원과 함께 지금 하는 예상보다 빨리 회복할 수 있을 거다. 우리가 항상 곁에 있어줄게."

가고: "모든 걱정과 응원을 보낸다.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아단: "페페, 부상을 당해본 선수들은 팀 동료들의 응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지.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너에게 모든 힘을 보낸다. 빠르게 회복하길 바란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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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arrow_upward 이과인: 컨디션은 최고, 언젠가 피치치를! arrow_downward 발다노: 페페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