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냠브레스, 에스파뇰로 임대 이적을 후회

지난 여름, 에스파뇰로 임대 이적한 오스카르 미냠브레스는 임대 결정을 후회하며 출장 기회가 없는 것을 비난했다. "감독이 나를 필요로 했기 때문에 에스파뇰에 왔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마드리드에 남았을 것이다. 마드리드가 나의 집이고, 남았다면 좀 더 뛸 수 있었을 것이다. 내 아내도 마드리드가 편하다."
또한 리가 알바세테전에서 15분밖에 뛰지 못한 미냠브레스는 12월에 거취를 옮길 가능성도 내비췄다. "어떤 가능성도 부정하지 않겠다. 뛰지 못하는 선수는 클럽의 짐이다."
우연하게 로티나 감독은 이번 주가 되자 세비야전에 출장 정지로 나올 수 없는 맥시를 대신해 미냠브레스를 출장시킬 가능성도 시사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회의적인 모습이었다. "여러 가지를 따져보면 뛸 수 없다는 생각 뿐이다. 난 지금까지 단 15분밖에 뛰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갑자기 선발이 된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또한 리가 알바세테전에서 15분밖에 뛰지 못한 미냠브레스는 12월에 거취를 옮길 가능성도 내비췄다. "어떤 가능성도 부정하지 않겠다. 뛰지 못하는 선수는 클럽의 짐이다."
우연하게 로티나 감독은 이번 주가 되자 세비야전에 출장 정지로 나올 수 없는 맥시를 대신해 미냠브레스를 출장시킬 가능성도 시사했다. 하지만 선수 본인은 회의적인 모습이었다. "여러 가지를 따져보면 뛸 수 없다는 생각 뿐이다. 난 지금까지 단 15분밖에 뛰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갑자기 선발이 된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