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시코에 사무엘과 파본의 콤비가 나올 듯

파본이 캄푸 누의 클라시코 경기에서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사실상 출장이 어려운 이반 엘게라를 대신해 선발 출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반 엘게라는 아직도 부상을 치료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출장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사무엘과 파본은 베티스전(45분), 에스파뇰전(64), 레가네스전(45분), 레버쿠젠전(풀타임)의 4경기에 콤비를 이뤘다. 한편 그 외 포지션은 주전 선수들이 그대로 나올 것으로 보이며, 중앙은 알바세테전과 같이 베컴과 구티가 콤비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사무엘과 파본은 베티스전(45분), 에스파뇰전(64), 레가네스전(45분), 레버쿠젠전(풀타임)의 4경기에 콤비를 이뤘다. 한편 그 외 포지션은 주전 선수들이 그대로 나올 것으로 보이며, 중앙은 알바세테전과 같이 베컴과 구티가 콤비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