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나우두, 캄프 누에서 골을 약속

호나우두는 11월 20일에 열리는 FC 바르셀로나와의 클라시코를 앞두고 골을 넣겠다고 단언, 골 결핍증에서 탈출할 것을 맹세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먼저 알바세테전을 앞두고 있지만, 호나우두의 관심은 이미 클라시코를 향해 있다. 그 경기에서 호나우두가 다시 주역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 하나 '골을 넣는 것'이다.
호나우두는 시즌 전에 35골을 목표로 했지만, 공식전 15경기에서 5골밖에 넣지 못했다. 1경기 평균 0.33골로, 이런 계산이라면 시즌 종료까지 22골밖에 넣지 못한다는 결과를 낳게 된다.
호나우두의 골 예고 선언은, 이번 시즌 많은 골을 넣지 못하는 호나우두를 보며 안달복달 하고 있는 클럽의 수뇌진과 마드리드 팬들을 침착하게 했다. 호나우두가 만전의 상태로 경기에 임한다면 골 예고의 답을 낼 것이다.
호나우두는 시즌 전에 35골을 목표로 했지만, 공식전 15경기에서 5골밖에 넣지 못했다. 1경기 평균 0.33골로, 이런 계산이라면 시즌 종료까지 22골밖에 넣지 못한다는 결과를 낳게 된다.
호나우두의 골 예고 선언은, 이번 시즌 많은 골을 넣지 못하는 호나우두를 보며 안달복달 하고 있는 클럽의 수뇌진과 마드리드 팬들을 침착하게 했다. 호나우두가 만전의 상태로 경기에 임한다면 골 예고의 답을 낼 것이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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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 2015.02.02멋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