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아, 볼프스부르크 이적설을 부인
알바로 메히아는 볼프스부르크와 레알 베티스의 오퍼설을 부인하며, 겨울 이적 시장에 앞서 팀에 남길 원한다고 말했다. "오퍼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알 수 없으며, 아무것도 고려하고 있지 않다. 난 2009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다."
"가장 우선되는 선택은 잔류다. 나의 첫번째 팀에 모든 것을 바쳐 뛰고 싶다."
"가장 우선되는 선택은 잔류다. 나의 첫번째 팀에 모든 것을 바쳐 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