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ción] 구티, 잉글랜드전을 앞둔 대표팀에 복귀할 듯

스페인 대표팀의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은 11월 17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잉글랜드와 친선 경기의 소집 선수 명단을 이번 주에 발표할 예정이다.
아라고네스 감독은 비센테와 타무도가 부상을 경기에 당해 나올 수 없고, 잉글랜드전에서 '니뇨' 콤비를 이루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피지컬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명단 발표를 보류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큰 선수들로 구티, 에체베리아, 앙굴로, 비야, 빅토르, 발데스, 리에라(보르도), 호세미(리버풀)등이 있다.
하지만 아직 리가 2경기와 코파 델 레이 2회전 경기가 있기 때문에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구티가 소집되는 것은 틀림없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알벨다가 경고 누적으로 잉글랜드전 뒤에 있을 산 마리노전에 결장하기 때문이다.
아라고네스 감독은 비센테와 타무도가 부상을 경기에 당해 나올 수 없고, 잉글랜드전에서 '니뇨' 콤비를 이루는 페르난도 토레스의 피지컬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명단 발표를 보류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표팀 합류 가능성이 큰 선수들로 구티, 에체베리아, 앙굴로, 비야, 빅토르, 발데스, 리에라(보르도), 호세미(리버풀)등이 있다.
하지만 아직 리가 2경기와 코파 델 레이 2회전 경기가 있기 때문에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구티가 소집되는 것은 틀림없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으며, 알벨다가 경고 누적으로 잉글랜드전 뒤에 있을 산 마리노전에 결장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