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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언론의 찬사

위드라울 2009.02.02 14:03 조회 4,745


307호골을 기록한 라울이 전 스페인 언론의 헤드라인을 차지했다.

 라울 곤잘레스가 토요일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의 최고 골기록 레벨에 도달했다.

AS
"307! 그리고 그는 더 많이 넣을 수 있다."

"그는 언제나 적시 적소에 있었고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것이 그가 이 극한의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했다."

Marca
"라울은 디 스테파노다"

El Pais
 "이제 라울은 영원히 디 스테파노와 비교될것"

El Mundo
"라울은 두 가지 원칙에 충실하다. 그 원칙은 그에게 주어진 임무와 승리일 것이다. 그의 골은 두가지 원칙에 충실한 결과이다."

ABC
"그는 골에 관한 모든  방법을 통해 기록을 달성했다. 영리한 플레이, 약샥빠름, 임기응변력, 열정 그리고 예술적인 방법을 통해서"

Publico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을 손에 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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