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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경기 후 인터뷰: 가고, 이과인

조용조용 2008.12.21 11:09 조회 3,603


가고

"최종 점수는 만족스럽지 않다. 우리는 훨씬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오늘의 승리는 매우 중요한 분기점이 되었다. 이제 다시 레알 마드리드의 본연의 모습인 연승으로 돌아갈 것이다."

"경기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은 상대편이 기회를 살려 득점을 할 때다. 오늘 우리는 좋은 기회를 여러 번 놓쳤지만 결국 승리를 이끌어냈다. 한 경기 한 경기가 다르고, 쉬운 경기는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2008년의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는 점이다."

"이제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즐긴 후 새로운 마음으로 복귀하여 시즌 후반을 준비하게 된다.  내년에는 반드시 레알 마드리드다운, 더욱 강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

이과인

"크리스마스 휴가를 앞두고 승리를 거두어 기쁘다. 오늘 팀이 보여준 투지에 매우 만족한다. 우리는 경기 내내 최선을 다해 싸웠다."

"오늘 경기는 정말 중요했다. 그만큼 모두들 킥오프부터 상당히 의욕을 불태우고 있었다. 비록 많은 좋은 기회를 살리지 못했지만 승점 3점을 따내는 데에는 성공했다. 일단 가장 큰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추가골을 기록하지 못한 것은 정말 안타깝다."

"이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내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게 되며, 휴가가 끝나면 다시 시즌 후반기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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