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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비센테 칼데론이 두렵지 않은 레알

againZIZOU 2008.10.16 20:16 조회 4,034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총 142번의 맞대결을 벌였다. 그 중의 정확히 절반의 경기가 벌어진 비센테 칼데론은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부담 없이 방문하는 경기장 중의 하나가 되었다.

      

10월 18일 토요일에 아틀레티코와 레알 마드리드는 143번째 더비전을 치르게 된다. 이 경기는 비센테 칼데론에서의 72번째 더비이기도 하며, 레알은 이곳에서 최근 9년간 지지 않고 있다.

비센테 칼데론에서의 마지막 패배는 1999년 5월 1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강등을 피하기 위한 싸움을 벌이던 아틀레티코는 호세 마리, 라르딘, 그리고 하셀바잉크의 골로 3-1의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마드리디스타들은 그 이후 거의 완벽한 모습으로 이웃과의 원정 경기에서 다섯 번의 승리와 두 번의 무승부를 거뒀다.

총 전적에서는 142번의 더비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는 76번의 승리, 31번의 무승부, 35번의 패배를 기록하고 있다. 로히블랑코의 홈 구장 기록만으로도 28번의 승리, 20번의 무승부, 23번의 패배로 우세를 지키고 있다.

마드리디스타의 까삐딴 라울은 특히 비센테 칼데론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다. 그는 1군 두 번째 경기에서 아틀레티코를 상대로 득점했고 지금까지 마드리드 데르비에서만 총 11골을 터뜨리며 더비 역사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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