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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D-3, 데르비 준비 상황

againZIZOU 2008.10.16 20:00 조회 3,849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여전히 복귀하지 않았지만 데르비를 대비한 훈련은 계속된다. 페르난도 가고는 부상에서 회복해 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고 디아라, 구티, 로벤은 실내에서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카스티야의 아단, 가리, 테바르도 1군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베른트 슈스터는 15명의 선수들과 함께 수요일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 중에는 카스탸의 아단, 가리 그리고 마르코스 테바르가 포함. 카스티야는 세군다 B의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이번 일요일 푸에르테벤투라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훈련은 가벼운 조깅 프로그램으로 시작됐고 골키퍼 코디나, 두덱, 아단은 페드로 하로 코치와 훈련했다. 조깅 후에는 요르디 가르시아가 열 두 명의 선수들과 스트레칭과 윗몸 일으키기를 실시. 그  후 베른트 슈스터는 팀을 이끌어 볼 뺏기 게임을 했다.

페르난도 가고는 팀 훈련에 복귀한지 이틀째인 오늘도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다. 슈스터 감독이 필요로 할 것으로 보이는 토요일 경기에 준비가 된 모습이었다. 구티와 디아라, 로벤은 실내에 남아 토요일 경기에 맞춰 몸을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

슈스터는 내일 16일이면 국가 대표팀 선수들을 모두 소집하여 아틀레티코 전을 앞두고 두 번의 마무리 훈련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미겔 토레스는 오늘 있었던 스위스와의 U-21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예상되는 결장 기간은 3주.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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