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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vones] 후라도: 개선할 점이 있지만 좋은 상태다

zidanista 2004.12.13 17:56 조회 7,836
U19 스페인 대표팀의 일원이기도한 호세 마누엘 후라도(18세/포워드)는 레알 마드리드 B에서 공격을 풀어나가는 키플레이어로서, 비록 지난 경기에서 베신다리오에 패하긴 했지만 7연승을 견연하며 두각을 나타내 'AS'와 인터뷰를 가졌다.

<B>- 시즌 첫패가 팀에 끼친 영향은 어떤가.</B>
"좋다. 이번주에 그 경기에서 범한 몇가지 실수들을 개선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했다. 비록 패했지만 정신을 가다듬었으며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 계속 좋은 컨디션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B>- 개선이 필요한 것들은.</B>
"그 어웨이 경기때 실수한 것들이 있다. 좀 더 플레이를 조절해야 하며 몇가지 면에서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베신다리오전에서는 운도 조금 없었다고 생각한다."

<B>- 운이 따라주지 않았던 상황은.</B>
"후안프란이 골을 넣었을때 심판이 취소해 버렸다. 오프사이드가 아니였기 때문에 동점골이 될 수 있는 것이었다. 그 후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오히려 경기 종료 직전에 추가골을 허용했다."

<B>- 하지만 아직 선두다. 팀의 분위기는.</B>
"매우 침착하다.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다. 일요일에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이기러 간다. 1패를 했지만 여느 때처럼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

<B>- 다음 경기의 상대팀인 카스티요는 어떤가.</B>
"아직 파악한 것은 없다. 하지만 몇일간 연구할 것이다. 그들은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이곳에 오겠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잘해왔던 홈에서 경기이기 때문에 안정되고 있다."

<B>- 개인적으로 시즌 초반의 상승세를 어떻게 보나.</B>
"좋다. 지난 시즌은 고생했지만 이번 시즌은 완벽한 모습이다. 매우 만족하고 있다."

<B>- 1년동안 바뀐게 있다면.</B>
"경험을 쌓은 것 같다.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은 매일 좀 더 향상된다고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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