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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페레스 회장, 모리엔테스 이적설을 부인

zidanista 2004.12.13 17:56 조회 8,480
레알 마드리드의 포워드 페르난도 토레스의 대리인인 히네스 카르바할이 리버풀의 관계자와 이적을 위한 대화를 가졌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겨울 이적 시장에서 모리엔테스를 방출할 계획은 없는 것 같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수요일, 팀이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서 만전을 기하기 위해 모리엔테스의 필요성을 느끼고 방출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이사회에 전했다.

잉글랜드에서 돌아온 히네스 카르바할은 안 필드에서 데포르티보전을 보기 위한 여행이었지만 비공식적으로 이루어진 리버풀 관계자와 접촉을 EFE에 숨기지 않고 밝혔다.

하지만 히네스 카르바할은 라파엘 베니테스와 대화를 나눈 후 모리엔테스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떠날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또한 협회와 적절히 협의하면 임대 이적의 형태로 스페인을 떠날 수 있는 상태이다.

한편 스페인 대표팀의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도 모리엔테스가 주전으로 뛰길 바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클럽 경기에 출장할 경우 즉시 대표팀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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