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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반 니스텔루이, 에인세 부상

조용조용 2007.11.20 08:06 조회 3,684


레알 마드리드는 11월 19일 월요일부터 무르시아전에 대비한 연습을 재개했다. 지난주 14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차출되어 연습에 불참했으나 국가대표 경기를 마치거나 부상을 입은 선수들이 속속 마드리드로 복귀하고 있다.  

가장 먼저 마드리드로 돌아온 선수는 반 니스텔루이와 에인세. 반 니스텔루이는 유로 2008 유로 본선 진출을 결정지었던 룩셈부르크전에 선발 출장했으나 왼쪽 허벅지에 통증을 느껴 중간에 교체되었다. 중상은 아니지만 더 큰 부상으로 발전할 것을 우려하여 일단 대표팀에서 이탈하여 마드리드로 복귀, 클럽 의료진에게 왼쪽 다리근육 타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체육관 훈련과 더불어 코치와 함께 러닝을 실시하였으며 현재로써 무르시아전 출장은 불확실한 상태.

에인세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연습 중 AT의 막시 선수와 충돌하여 오른쪽 무릎에 타박상을 입어 지난 토요일 볼리비아전에 결장했다. 화요일 콜롬비아전의 출장도 단념하고 마드리드로 복귀하여 클럽 의료진의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아직도 많은 선수가 각자의 국가대표팀과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선수는 목요일까지 팀에 복귀할 예정이다. (호빙요와 밥티스타는 금요일에 합류). 슈스터 감독은 화요일부터 무르시아전에 대비한 본격적인 연습을 개시할 예정이며 선수 전원이 참가한 전체 연습은 금요일 1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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