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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빙요: 레알마드리드에서 100경기나 뛰는 것을 상상해 본 적 없다

BEST-ZIDANE 2007.09.22 02:39 조회 3,889

호빙요는 레알마드리드에 온지 엊그제 같지만 실제로 벌써 3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화요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가 그가 레알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고 뛴 100번째 경기이다.



챔피언스 리그 베르더 브레멘전은 당신의 레알마드리드에서의 100번째 경기였다. 긴 시간이라고 생각하는가?
중요한 경기였다고 생각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그리 신경 쓰지 않았다. 레알마드리드에서 두 시즌을 보내 굉장히 행복했고 세번째 시즌도 즐겁게 보내고 싶다. 나는 한개의 타이틀을 따냈고 언젠가 올 레알마드리드에서의 500번째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건 단지 꿈만이 아닐 것이다.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이 곳에 도착했을 때 이런 날을 상상할 수 있었나?
꿈이 이루어 졌다. 나는 많은 것을 해냈다. 타이틀을 따내고 -선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 기타 등등. 나는 이번 시즌이 지난 시즌보다 더 낫길 바라며 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고 싶다.

100번 째 경기 이후 어떤 때가 당신에게 가장 소중할 것 같나?
리그에서 우승했을 때일 것 같다.

당신이 기록한 골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골은?
세비야전과 사라고사 전에서 나는 중요한 득점을 했다. 하지만 나의 어느 골을 넣었을 때보다도 타이틀을 따냈을 때가 가장 흥분됐었다.

팀이 굉장히 어린 선수들로 구성되어있다는게 눈길을 끈다.
팀의 스쿼드는 매우 어린 선수들로 구성되어있지만 그들은 많은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다. 그들은 18세나 19세 때부터 그들의 국가 대표팀과 1부 리그 경기에서 많은 경기를 해왔다. 나는 이것이 굉장히 좋은 점이며 우리의 미래를 밝게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포지션에는 많은 선수들이 있으므로 힘든 주전 경쟁이 예상되는데..
이러한 경쟁은 우리들에게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고 팀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좋은 선수들이고 우리는 각자의 최고의 플레이를 보여주여야 할 것이다.

바야돌리드는 잃을 것이 없으며 다음 상대이다. 이 경기에 대해 걱정하는가?
어느 상대팀이든 우리를 어렵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경기는 중요하다. 우리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나 겸손해야만한다.

앞으로 몇일 간 많은 경기를 뛰어야한다.
우리는 몇일 간 중요한 경기들이 있다. 자신감을 끌어올리고 리그 선두를 지키기 위해서 최대한 많은 경기에서 이기길 원한다.

모두들 당신이 여전히 최고의 축구를 하고 있다고 말한다. 정말인가?
그렇다. 나는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팬들이 아직 나의 최고의 플레이를 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매일매일 계속 발전하고 있고 올시즌 최고의 모습을 보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여전히 스텝-오버를 연습하는가.
항상. 이 기술을 사용할 기회가 온다면 언제나 그것을 사용하며 그것이 상대방을 향한 최대한의 성의이다. 그것이 내 스타일이다.


출처 - http://www.realmadrid.com/articulo/rma4283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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