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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터: 새로온 선수들은 그들과 계약한 것이 잘한 것임을 증명했다

BeREAL 2007.08.16 09:26 조회 2,939

8경기 중 5경기를 졌다. 걱정되는가?
아니다. 그 수치는 아무 의미도 없다. 이건 아직 프리시즌이다. 여름에 우승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걱정된다면 그것은 우리가 잘못된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우승을 하면 재미있을 뿐이다. 나는 새 팀을 가지고 있어서 할 일이 많다. 우리가 플레이한 모든 경기에서 작은 것들을 고치고 있다. 진지한 분석은 리그가 시작되는 다음 주에 시작되어야 한다.

새로온 선수들이 오늘 밤 어땠다고 생각하나?
아주 잘 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어리지만 재능이 많다. 그들이 팀메이트들을 알아가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플레이했다는 것이 나에게 중요하다. 그들과 계약한 것이 잘한 것임을 그들은 입증했다.

페널티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키퍼를 교체했나?
그렇다. 하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

스쿼드가 마침내 완성된건가?
모른다. 다른 선수가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왔으면 좋겠다. 아직 시간이 있다.

아직까지 프리시즌 동안 팀은 골을 몇 개 넣지 못했다.
골을 넣기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루드가 오늘 돌아왔고 그는 다시 뛰게 되어서 굉장히 흥분했다. 그가 완전히 회복되면 그는 다시 골을 넣기 시작할 것이다. 적어도 우리는 몇 번의 골 찬스가 있었다; 골찬스가 없었으면 나는 걱정했을 것이다.

내일 카디스와 경기할 것이다.
이건 또다른 경기일 뿐이다. 우리는 모든 선수가 일요일에 뛸 수 있도록 몸상태가 완벽하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내일의 선발진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이기고 잘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구티와 스나이더는 공존할 수 있나?
그렇다. 스나이더는 오늘밤 잘 했지만 그는 아주 피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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