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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인터뷰: 솔다도, 마르셀로, 두덱, 살가도

조용조용 2007.08.17 06:37 조회 3,358
솔다도
"프리시즌의 내 경기력에 대해 만족하고 있다. 특히 사타구니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어 기쁘다. 이제 열심히 훈련을 하여 팀에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뿐이다."

"부상때문에 다른 팀 동료들만큼 많이 뛰지 못했다. 재발할 위험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점은 골 가뭄이라고 생각한다. 일요일 경기에서는 많은 골을 넣어 이번 시즌 첫 트로피를 따내고 싶다."

"팀을 떠날 생각은 하지 않는다. 지난 시즌에 임대되었었기 때문에 팀에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경쟁을 할 것이다. 내 가치를 증명할 준비는 되어있다. 나는 팀에 남으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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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
"축구에서는 가끔 싸움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좋은 경기를 펼쳤고 승리를 거두었다는 사실이다. 내가 클럽을 떠날지도 모른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레알 마드리드가 좋고 이곳에서 뛰고싶다. 감독은 내가 선발 자리를 따내려면 아주 훈련을 열심히 해야 할꺼라고 말씀하셨다. 나를 영입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이고 이곳에 최소한 5년 이상 머무르고 싶다."

두덱
"베티스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 감독은 경기가 승부차기로 갈 것 같았기 때문에 나를 투입했다. 축구에서 싸움은 일어나기 마련이지만 경기, 특히 친선경기가 다툼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점이 안타깝다. 원정답게 까다로운 경기였다. 하지만 3-1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경기 내용도 좋았다. 이제 프리시즌은 끝났고 일요일에 세비야를 상대하게 될 것이다."

살가도
"결과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친선 경기의 가장 큰 목적은 정규 시즌을 위해 몸을 만들고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다. 팀 조직력을 다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어제 베티스전에서는 새 선수가 두 명이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어려웠다. 우리는 점차적으로 서로에게 적응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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