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발보아: 나는 이번 시즌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

BeREAL 2007.08.15 20:13 조회 3,025

당신은 유스 시스템 선수들 중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가장 많았다. 그 기회들을 잘 활용했다고 생각하는가?
내가 한 것에 행복하고, 내가 아직까지 한 것을 감독이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이것에 대해 그와 이야기해보지 않았다. 그가 여전히 나를 중요시하기를 바란다.

클럽이 새로 한 계약들은 윙 아래에서 뛸 수 있지만 당신은 꽤 여러 곳에서 뛸 수 있다. 여전히 플레이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번 시즌에 우리가 해야 할 경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계약은 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여러가지 포지션에 적응할 수 있다.

라싱에서 플레이한 후 1부리그에서 뛸 준비가 되었다고 느끼는가?
작년에 나는 경험을 쌓았고, 이번 시즌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낀다. 좋은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시즌에는 다른 팀들에서도 유스 시스템 선수들이 찬스를 많이 잡고있는 것 같다.
아마도... 지난 시즌 말미에 메시는 이미 스타였다. 하지만 보얀은 갓 1군에 합류했고 증명해야 할 것이 많다.

드렌테와 스나이더는 팀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나?
그들은 꽤 빨리 적응하는 것 같다. 우리와 그들 사이에서 루드가 중개자 역할을 한다.

팀은 카란사와 수페르코파 중 어디에 더 집중하고 있나?
카란사컵은 중요한 대회이지만 프리시즌의 일부일 뿐이다. 수페르코파는 공식적인 타이틀이고 우리는 그것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당신이 드렌테와 닮은 것을 가지고 농담이 있지 않았나?
그렇다... 이 질문이 나올지 알았다... 칸나바로와 나는 아주 잘 지내는데 그가 그 농담을 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슈스터: 새로온 선수들은 그들과 계약한 것이 잘한 것임을 증명했다 arrow_downward 라몬 데 카란사컵 준결승, 베티스 vs 레알 마드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