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구티, 리그의 우승을 말하다

Elliot Lee 2007.04.11 05:51 조회 3,763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스가 마지막 후반부에 치다른 리가의 우승에 대해 낙관적인 자세를 보였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농구 팀이 ULEB 컵 결승에서의 승리를 빈다고도 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에게 좋은 주말이었다.
많은 팀들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우리는 좋은 모습을 보인 지난 마지막 경기 후 모든 것이 훨씬 나아 보이기 시작했다. 아직도 우리는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필요가 있다. 우리는 챔피언이 된 것도 리그 1위도 아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확실히 힘든 경기들을 앞두고 있다.

분위기가 꽤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4주 전만 해도 사람들은 팀에 대해서 별로 관심도 없었지만 지금 분위기는 훨씬 나은 쪽으로 바뀌고 있다. 의기양양할 만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팀을 더욱더 나아지게 하기를 빌자. 우리는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매 경기를 치룰 때마다 노력해야하고 우리는 매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어 우리의 기회를 잡아야한다.

팬들이 일요일 경기 끝에 '아 라 시벨레스'를 열창하였다.
모든 마드리디스타들 사이에 많은 신뢰와 희망이 있다. 우리는 힘들고 복잡한 3년을 보내고 있고 그 것이 모두를 안절부절 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다. 리그의 우승은 홈 경기의 승리에 달려있기 때문에 팬들이 긍정적으로 남아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벨레스 분수에서의 세레모니를 다시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기 때문에 우리는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리가 우승의 열쇠는 무엇인가?
베르나베우에서 모든 경기를 이기는 것이다. 우리가 원정 경기에서 승점을 챙긴다면 우승할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바르셀로나가 확실히 예민해졌다고 생각하는가?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팀이고 확실히 리가를 우승할 수 있다. 그들은 리그 1위이며 쉬운 일정을 앞두고 있기에 그들이 실패할 가능성은 더욱 적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우리 팀에 대해 생각하고 승리를 위해 분투하는 것 뿐이다. 솔직히 어떠한 팀도 우리만한 강한 단결을 하지 못했다. 우리가 그들의 뒤를 바짝 쫓아올수록 바르셀로나는 자연스럽게 긴장할 수 밖에 없고 그들은 좋지 못한 플레이에 좋지 못한 결과를 남기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세비야도 걱정해야 한다.

오사수나를 상대로 팀이 어떤 플레이를 보였다고 생각하는가?
우리가 강한 수비와 함께 잘했다고 생각한다. 오사수나는 많은 골 찬스를 만들지 못했지만 그들이 골 찬스를 만들었을 때 항상 이케르가 선방을 해냈다. 우리는 상대의 페널티 박스에 쉽게 들어갈 수 있었고 우리는 골을 넣었으며 우리가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홈에서 계속 이기게 될 것이다. 

팀은 일요일에 좋은 플레이를 보였다. 선발 명단에서 제외 된다면 화가 날까?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팀이 이기느냐이다. 나는 내가 선발이 아니어도 팀이 좋은 플레이를 한다면 상관하지 않는다. 선수들이 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나는 항상 훈련하며 내가 운동장에 있는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해 팀 동료를 돕겠다.

셀타 전의 퇴장이 공정하다고 보는가?
아니다. 내가 주심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기에 불공정한 처사라고 생각한다. 내가 주장이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났고 또 나는 주장으로서 내가 말할 권리가 있다고 본다. 나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지만 항상 잘되는 것은 아니다.

크루이프가 팀을 비평하였다.
크루이프는 열혈한 바르셀로나 팬이며 그가 긴장한 것이 분명하다. 그가 훌륭한 감독이고 환상적인 선수였기 때문에 그를 존경한다. 그의 의견 또한 존중하지만 나는 그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발렌시아-첼시 경기가 오늘 저녁에 있다.
발렌시아가 이기길 원한다. 런던의 경기는 두 팀다 비슷한 스타일의 플레이를 구사하기 때문에 매우 팽팽하게 진행되었지만 발렌시아가 어웨이 득점을 하면서 홈 경기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아마도 1-0으로 이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발디니,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 에이전트와 협상? arrow_downward 선수들 인터뷰: 이과인, 호빙요, 토레스, 에메르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