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셀로: 승점을 더 얻기 위해서 헤타페를 이겨야 한다
마르셀로 Realmadrid.com과의 인터뷰
마르셀로는 2달 전 레알 마드리드에 왔고, 그가 어린아이였을 때부터 동경하던 클럽에 오게 되어서 "행복 이상으로" 기뻐한다. 그는 팀에 빨리 적응한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했고, 팀메이트들과 감독이 그에게 보여준 신뢰에 감사한다. 마르셀로는 서두르지 않고,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첫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의 다음 세 경기를 이기는 것이다.
스페인에 온지 2달 되었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까? 마드리드, 기후, 스페인어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까?
스페인어 수업을 듣고 있고, 브라질식 포르투갈어를 되도록이면 조금 말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나는 마드리드를 좋아하고, 가끔 가족과 함께 시내에 나갑니다. 아름다운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날씨도 매우 좋습니다.
드레싱룸에서는 편합니까?
아주 편안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내가 처음 왔을 때 모두들 나를 도와주었고, 굉장히 빨리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합니까?
행복한 것 이상입니다. 세계 최고 클럽 중 하나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꿈이니까요.
지난 몇달동안 로베르토 카를로스와 같은 선수들과 가까이 있으면서 많이 배웠습니까?
네, 하지만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아직도 더 많습니다. 훈련중에, 로베르토는 내가 뭘 해야하는 지 말해줍니다. 칸나바로도 많은 조언을 해주고, 저는 더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 말해주는 것을 하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습니다.
팀에서 뛰었던 몇분동안 경기장에서 어땠습니까?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이런 축구에 굉장히 빨리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경기에서 조금, 저 경기에서 조금 플레이하는 것이 제가 곧 풀타임을 뛸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나는 아주 열심히 훈련하고 , 팀메이트들의 도움을 받아서 내가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틀레티코-레알 마드리드 더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경기 전에 로베르토 카를로스가 내게 와서 이것은 브라질에서로 치자면, 플라멩코-플루미넨시라고 말해줬습니다. 스페인에서의 나의 첫 더비라서 아주 특별했습니다.
이과인이 게임에서 첫골을 넣었습니다. 당신도 첫골을 넣고싶나요?
스쿼드의 모든 선수들은 골을 넣을 능력이 있습니다. 나도 곧 골을 넣고 싶습니다. 베르나베우에서 헤타페전에 골을 넣는다면 최고이겠죠.
슈스터의 팀에 대해서 알려줬습니까?
나는 전반기에 그들을 상대로 한 경기가 아주 어려웠다는 것을 알고 있고, 모든 팀메이트들이 이기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승점을 얻으려면 헤타페를 이겨야 합니다.
헤타페전은 아주 중요한 세 경기의 시작입니다.
그 경기 하나하나에 아주 많은 것들이 걸려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현실적으로 이번 주가 남은 시즌을 결정지을수도 있습니다. 세 경기를 이길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베르나베우 좋아해요?
정말 좋아합니다. 관중들이 가득 차서 응원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들의 응원을 듣고 느끼는 것에 감사합니다.
클럽에서의 첫 해에 우승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면 좋겠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훈련하고 싸워야 한다고 언제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내가 마드리드에 온 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즌 끝날 때 우리가 시벨레스 광장으로 축하하러 가기를 바랍니다.
팀에서 선발이 되는 것은 힘듭니까?
굉장히 힘듭니다. 훌륭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카펠로의 믿음을 얻기 위해서는 아주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스쿼드에는 당신같은 어린 선수들이 몇 있습니다. 카펠로가 어린 선수들을 특별히 중시하고 있습니까?
카펠로는 우리를 믿고 있습니다. 어린 선수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코치가 자신을 믿는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것은 일들을 쉽게 해주지요. 나는 카펠로와 광장히 행복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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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 Zidane 2007.03.04그럼 당연하지 이겨야지 우승도하고 그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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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7.03.04당연한 얘기! 우승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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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VanNistelrooy 2007.03.04어린선수들 포스 살아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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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07.03.04왼쪽은 마르셀로
오른쪽은 시싱유
초토화 시키자 -
El Principito 2007.03.04옷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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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 Ramos 2007.03.05무럭무럭 자라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