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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라울, 칸나바로를 지지하다

Elliot Lee 2006.12.19 01:42 조회 3,977
레알 마드리드의 카피탄이자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카피탄인 라울이 칸나바로의 수상에 대해 말들이 많아지자 그를 변호하고 나섰다. 그는 칸나바로가 이 상을 수상할만한 사람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FIFA 올해의 선수 상에 누구를 뽑았는가?
칸나바로, 에투, 앙리다. 내가 지단을 뽑았다는 얘기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투표한 사람은 위에서 언급한 세 명이다. 이렇게 투표로 나온 결과가 어떻게 공정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국가대표팀 감독과 주장이 투표를 했다. 이보다 더 공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칸나바로가 발롱도르를 수상할 때도 말이 많았고 지금 또 그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 누구도 칸나바로가 훌륭한 축구선수라는 점에 대해서 의문을 가질 수는 없다. 그는 월드컵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였고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자신의 열정을 다해 플레이하고 있다. 그는 이 상에 합당한 후보이며 나는 그 것으로 인해 매우 기쁘다. 그는 훌륭한 팀 동료이다. 지단이 2위를 한 것같다.

스페인 국가대표 주장 자격으로 취리히로 가는데 스페인 팀으로 돌아가고 싶은가?
나는 수요일 경기에서 승리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내년에 많은 골을 넣기 위해 준비하고 싶다. 감독이 부르면 복귀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그들을 계속 응원할 것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승점 3점을 가졌다.
어제 경기의 승리는 매우 중요했다. 칸나바로의 퇴장은 유감 스러웠다. 팀은 좋은 플레이를 했고 우리는 많은 고통을 느낄 필요가 없었다. 우리는 좋은 수비를 하면서 여러번의 골 찬스를 가졌다.

오직 3개팀이 리그 타이틀 사냥에 참여할까?
보이기에는 3개팀이 가장 강해보이지만 아직 5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았다. 우리는 지금 이 시점에서 이와 같은 승점을 이전에 가진 적이 없었다.

세비야가 더 강할까? 바르셀로나가 더 강할까?
둘다 매우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나는 발렌시아나 아틀레티코같은 팀에 대해 말하고 싶다. 우리는 현 위치에 만족한다.

세계 클럽 대회에서 진 바르셀로나가 하향세를 보일까?
여행이란 인생의 한번있는 기회이다. 그들은 경기에서의 패배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잘 알고 있다.

루이스 아라고네스와 함께 취리히에 갈 것이다.
우리가 수상을 위해 같이 무대위로 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교양인 처럼 말을 나눌 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일어나며 나는 국가 대표팀으로 돌아가고 싶으며 열심히 훈련해왔다. 나는 아일랜드 전 이후로 그를 본적이 없으며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축구에 대해서 말할 것이고 다른 사람들을 축하 해줄 것이다.

칸나바로의 퇴장을 리플레이를 이용해서 이의제기를 하고 싶은가?
축구는 간섭이 없을때 가장 최고다.

어린 선수들을 영입하는 구단에 대한 생각
나는 이적시장에 어떠한 선수들이 영입가능한지 봐왔었고 미래가 될 수있는 어린 선수들 영입은 항상 좋다고 생각한다. 유스 시스템의 선수들도 그들의 찬스를 가지게 될 것이며 감독은 그들을 주시하고 있으며 우리와 거의 매일 훈련을 같이하고 있다.

가고가 필요하다고 보는가?
그것은 스포츠 부장에게 물어봐야할 기술적인 문제이다. 우리는 현재 있는 선수들로도 우승이 가능하지만 새로운 선수들 또한 언제든지 환영이다.

칸나바로가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할 만한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칸나바로는 훌륭한 팀플레이어고 그의 전율은 드레싱 룸에 울려퍼진다. 그는 이미 이탈리아에서 자신이 이 상에 적합하다는 것을 증명했고 그는 어떻게 수비를 해야 될지를 잘아는 강한 수비수이다. 그는 훌륭한 수비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항상 자신이 부상을 당했던 안당했던 상대를 테클할 준비가 되어있다. 호나우딩요의 시저스킥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축구는 팀워크에 기반을 두고 있고 때때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꿋꿋하게 자기 할 일을 하는 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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