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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공을 얼굴로 쳐냈지 손을 사용하지 않았다

Elliot Lee 2006.12.18 07:53 조회 3,856
에스파뇰과의 경기 53분경에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파비오 칸나바로가 주심의 판정에 따라 퇴장을 했다. 그는 자신이 헤딩을 했을뿐 손을 쓴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판정에 대해 화를 냈다.

"나는 퇴장당하는 것을 좋아할 수가 없었으며 판정을 받아드리기가 매우 힘들었다. 공은 내 손에 맞지 않았고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이겨서 매우 기쁘다. 에스파뇰은 오늘 우리에게 지기까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인 팀이다. 우리는 챔피언처럼 매 경기이기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우리는 다른 팀의 플레이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나는 내가 수요일 경기에서 뛸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나는 아직 내가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는지 잘 모른다. 팀동료들이 드레싱 룸에 있는 나에게 말했주었다. 나는 제네바로 내일 떠날 것이지만 나는 아직도 누가 올해의 선수가 누구 인지 모른다. 나는 발롱드르를 내가 수상할 줄 알았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수상한다면 굉장한 일일 것이다. 올해는 나에게 매우 대단한 해였다. 월드컵도 우승하고 이탈리아 리그 우승과 레알 마드리드에 온 것등등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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