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공을 얼굴로 쳐냈지 손을 사용하지 않았다
에스파뇰과의 경기 53분경에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수인 파비오 칸나바로가 주심의 판정에 따라 퇴장을 했다. 그는 자신이 헤딩을 했을뿐 손을 쓴적이 없다고 말하면서 판정에 대해 화를 냈다."나는 퇴장당하는 것을 좋아할 수가 없었으며 판정을 받아드리기가 매우 힘들었다. 공은 내 손에 맞지 않았고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이겨서 매우 기쁘다. 에스파뇰은 오늘 우리에게 지기까지 매우 좋은 모습을 보인 팀이다. 우리는 챔피언처럼 매 경기이기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우리는 다른 팀의 플레이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나는 내가 수요일 경기에서 뛸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나는 아직 내가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는지 잘 모른다. 팀동료들이 드레싱 룸에 있는 나에게 말했주었다. 나는 제네바로 내일 떠날 것이지만 나는 아직도 누가 올해의 선수가 누구 인지 모른다. 나는 발롱드르를 내가 수상할 줄 알았지만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수상한다면 굉장한 일일 것이다. 올해는 나에게 매우 대단한 해였다. 월드컵도 우승하고 이탈리아 리그 우승과 레알 마드리드에 온 것등등말이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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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스타 2006.12.18심판만 빼고 누가봐도 손을 쓰지 않았다. 그리고 수상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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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Luiz 2006.12.18심판의 배후에는 어떠한 검은 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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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ainreal 2006.12.18나는 발롱드르를 누가 수상할 줄 몰랐었고=>딴지는 아니고 영어 인터뷰를 보니 발롱드르는 자기가 수상할줄 알았는데 이번 경우는 전혀 모른다고 되어 있네요.(I did know about the Ballon d\'Or beforehand, but I don\'t know about this on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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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6.12.18유베에 있다가 레알에 오니 황당하긴 할 것 같아요;;
아니 이렇게 심판들이 미워하는 팀이 다 있나 싶을 듯...ㅠㅠ -
라울여친 2006.12.18첨으로 여기오니까 별난 일들을 다 겪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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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룰렛 2006.12.18칸나바로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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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2006.12.18심판들이 단체로 썩었다는 걸 보여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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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 2006.12.18칸나바로가 황당해 하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까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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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장 2006.12.18심판들,,, 레알이 그리도 싫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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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스톡허 2006.12.18양팔이 쭉 뻗어 있고 칸나의 눈에 맞았는지 자국이 생겼던데 -_-ㅋ 주심/부심은 대체 뭘 봤길래 확신을하고 2nd옐로우 카드를 줬던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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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가라사노스케 2006.12.18에스파뇰 심판 매수 한 것 같더군요... 너무 편파판정이 심했어요.칸나바로 손 쓰지도 안했는데 퇴장시키고 추가시간이 5분이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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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 2006.12.18열받아 열받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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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내머리속에영원히 2006.12.18이의제기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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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06.12.18이거 이의제기해야죠...
(해봤자 레알편 들어주는놈들도 없을테지만;)
-_- 너무 억울하네요...
아놔 -
*ZIDANE* 2006.12.18편파판정속에 이긴 레알....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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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06.12.18몬주익은 진짜 뭔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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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cio 2006.12.19잘생긴 얼굴에 멍들면 안되는데ㅠ
보는 내가 다 열받던데 얼마나 상심했을꼬? -
Ruud Madrid 2006.12.19심판 ㅅㅂ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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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2006.12.19맞는말이시요....레알이그래도 이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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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함께라면 2006.12.20뭐 이제 정정 됬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