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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바로: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영예이다

Elliot Lee 2006.12.19 05:14 조회 4,043
레알 마드리드의 파비오 칸나바로가 취리히 오페라 극장에서 열릴 FIFA 갈라에서 FIFA가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 후보진 자격으로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이탈리아 리그 우승, 월드컵 우승을 함으로써 발롱도르를 수상했고 마지막으로 FIFA 올해의 선수상으로 2006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FIFA 올해의 선수상에 처음으로 지명되었다. 느낌을 말해달라
우선 좋은 아침이다. 이 곳에 있는다는 것은 매우 큰 영예이며 올해는 나에게 매우 믿을수 없는 한해였고 만족으로 가득한 한해였다. 3명의 후보에 들었다는 사실이 매우 큰 영예이다.

거리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챔피언들과 실수를 적게 하며 승리에 익숙한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우리는 현재 제 궤도를 달리고 있으며 강한 팀이 되어서 미래에 승리를 계속 해나가는 팀이 될 것이다. 우리는 현재 리그 3위이지만 우리는 우리 앞의 팀을 앞에 있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지단의 5번을 가진 느낌
스페인에 맨처음 도착했을때 이 번호가 큰 짐이 될 수도 있다고 말들했다. 나는 그 것이 큰 영예이지 짐이 아니라고 말했다. 지단의 번호이 달린 셔츠을 입고 뛸 수있는 행운을 가졌고 그 것이 나를 자랑스럽게 했다. 나는 어린아이처럼 기뻤다.

2001년 이후로 수비수가 이 상을 수상한 적이 없었다. 이 상을 수상할 것이라는 자신이 있는가?
잘 모르겠다. 내 옆에 이 상을 받을 수있는지를 의심스럽게 만드는 경쟁을 해야한다. 수비수가 지단과 호나우딩요라는 선수사이에서 이상을 받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승리이다. 이미 월드컵과 발롱도르를 수상한 이상 더 많은 상을 달라고 할 수는 없다.

말디니 그리고 카를로스도 후보에는 오른 적이있다.
수비수가 지단, 호나우두, 호니우딩요와 같이 좋은 시즌을 보낸 선수들사이에서 이런 상을 수상하기란 더욱더 힘들다. 나는 월드컵을 우승했던 다른 맴버들보다 운이 따르는 것 같다.

발롱도르 수상때 많은 비판에 맞어야 했다. FIFA 올해의 선수상에 수상할 수있는 위치에 왔다.
이 곳에 있다는 자체가 중요하다. 아마 나는 지금 내 위치(FIFA 올해의 선수 후보진)에 대한 비판에 대해 조용히 하라고 할 것이다. 사람들은 왜 수비수는 이 상을 타지 못하냐에 대해 질문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결국 수비수가 이상을 타게 될지도 모른다.....

만약 당신이 이 상을 수상하게 되면 축구계에서 당신이 수상해야 할 상이 뭐가 있는가?
신문에서 말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지만 내가 봉투를 받는 순간까지.....어떤 밤이 될지 기다려보자.

카펠로의 축구가 이 상을 수상한다고 말해야 될 것 같다. 불공평하게 비난 받는 카펠로의 축구의 승리라고.
나는 나와 함께 했고 나의 능력을 이끌어내어 준 모든 감독들인 카펠로, 리피, 그 외의 모든 감독들에게 감사함을 전할 것이다. 바르셀로나가 훌륭한 축구를 선사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월드컵에서 본 것이 더 중요했다. 팀이 경기장을 장악할 때 팀은 조직력과 함께 자신들의 승리에 대한 자세를 보여주어야 한다. 같은 목적을 다른 의미로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그 것이 카펠로가 좋아하는 축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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