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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라울: 20골을 넣겠다

Elliot Lee 2006.11.30 03:22 조회 3,885
레알 마드리드의 카피탄인 라울이 자신이 이번 시즌 20골을 원한다면서 골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인 받지 못한 발롱도르에 대해서 자신에게 골든 볼은 자신의 네명의 아이들이라고 하였다.

FAO 홍보대사
세네갈에서의 일을 잘 끝냈다. 아이들이 음식이 없어 굶주리고 가난으로 인해 건강할 수 없는 환경을 가졌다. 나는 FAO가 어떻게 그들에게 물자들을 보급하는지를 지켜보았다. 가난과 많은 문제와의 싸움을 계속해서 이러한 배고픔이 세계에서 사라져버렸으면 한다.
 
이번 시즌
지난 시즌 우리는 저조한 모습을 보였고 지금 레알 마드리드는 리그에서 상위권과 코파 델 레이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지금까지 6골을 넣었지만 20골까지 넣고 싶다. 나는 아라고네스가 다음 기회에 나를 소집하여 내가 스페인 팀의 일원으로써 도움을 주게 되기를 원한다.

칸나바로
그들이 그에게 표를 준 것은 그가 그 자리에 합당하기 때문이다. 마드리드가 그러한 상을 가질 수있었던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칸나바로의 수상은 우리 팀 동료들에게 큰 기쁨이다.

발롱도르
나는 마드리드에서 더 많은 우승 컵을 위하여 계속 플레이하기를 원한다. 모두가 발롱도르를 원하고 나또한 그 상의 권위와 의미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발롱도르는 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 것이 나를 속박시킬 수는 없다. 나에게 있어서 발롱도르는 집에 있는 나의 아내와 나의 네명의 자녀들이다.

페널트 킥
감독에게 달려있다. 레예스나 호빙요도 좋은 키커가 될 듯하다. 루드는 좋은 키커이며 페널트 킥을 찰 때는 자신감과 안정감을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기회는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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