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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카펠로, 오사수나를 조심하라

Elliot Lee 2006.11.12 04:09 조회 3,868
카사노가 훈련에 돌아왔다.
카사노는 나와 자신의 팀 동료들에게 사과를 했고 다시 돌아 왔다. 그 것이 다이다.

호나우두가 빠졌다.
부상이 방해다. 나는 그가 2주 정도 후에나 돌아 올 수있을 것이라고 들었고 그는 자신의 정상적인 플레이를 위해 노력하고 팀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고 그는 15일 정도를 부상 회복에 힘써야하는 나쁜 소식이다.

카사노의 사과가 호나우두의 부상과 관계가 있는가?
언론은 항상 이러한 것을 좋아하지만 카사논 모두에게 사과 했고 그게 다이다. 그가 그런 것이 호나우두 때문은 아니다. 어떠한 사람도 그가 부상이라고 생각하지도 못했고 카사노는 부상 소식 전에 이미 사과 했다.

무엇이 카사노를 바꾸었을까? 그는 사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카사노의 사건은 종료되었고 그가 돌아 왔다.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그는 자신의 의견을 가지고 있고 그는 사과하기로 결정했다. 자신의 실수를 인정한다는 것은 매우 현명한 일이다.

구단이 그를 필요로 하는가?
우리의 경기는 내일이고 그는 선수단에 속해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하고 싶은 선수는?
그들이 왔을 때 나에게 물어봐라. 지금은 아니다. 나는 이름을 거명하는 것을 싫어한다.

오사수나 전은 전투가 될 것이다.
영입, 카사노의 문제, 그리고 호나우두의 부상보다 신경쓰이는 것은 이 경기이다. 쉬운 경기가 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은 항상 마드리드를 상대로 전투적으로 나왔을 뿐만 아니라 홈이라서 더 동기부여가 된 듯하다. 매우 힘든, 그리고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이미 선수들에게 힘든 전투가 될 것이고 그들은 정말로 우리를 이기고 싶어한다고 말해주었다.

그렇다면 열심히 뛰는 선수들이 필요하겠고 베컴이 선발이 될까?
나는 18명의 선수가 있다. 그들 모두가 플레이 할 수있으며 누가 선발이 될지는 당일날 보자.

라울이 국가 대표에서 제외 된 것에 대해.
국가 대표 감독의 결정이고 나는 그 것에 관련되고 싶지 않다. 결정은 내가 아닌 그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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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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