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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

디아라: 나는 지는 것을 싫어한다

Elliot Lee 2006.11.12 03:52 조회 4,057
레알 마드리드의 디아라가 스페인의 언론 기관인 Agencia EFE와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의 생활에 대해서 말을 했고 또 자신이 지는 것을 싫어 하는 성격이라면서 레알 마드리드가 축구계의 정상에 설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신은 동네 축구의 완벽한 예이다. 당신이 살던 말리의 바마코 거리의 축구는 어떠하였는가?
나는 거리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어떻게 축구를 하는지 진정으로 배운 곳이다. 그 때 나는 살리프 케이타의 학교를 다녔는데 이미 축구를 할 줄 알았다. 동네 축구의 가치는 대단한 것이다. 내가 어렸을 적에 차들은 시속 30km 이상을 달리지 못했고 나는 공을 가지고 거리의 이곳 저곳에서 드리블을 하였다. 거리는 최고의 학교였지만 그 곳에서 축구를 하는 것으로 국가 대표선수가 될 수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케이타의 학교를 다니면서 국가 대표가 될 수있었다.

당신의 조국에 대해 자랑스러워 하는데 그래서 팔에 말리 국기를 연상 시키는 아대를 끼는 것인가?
나의 조국의 국기와 같은 아대를 낀다는 것은 내게 매우 큰 의미를 가져다 준다. 나는 우리 나라 사람들을 매우 자랑 스럽게 여기며 나는 이 것을 매 경기마다 차고 나온다.

말리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 팬들이지 않는가?
거의 모두가, 한 90% 정도가 마드리디스타들이라고 감히 말하겠다. 그들은 리옹을 좋아하다가 이제는 90%가 마드리드를 좋아한다. 레알의 이미지는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영입된 뒤로 이곳저곳 붙혀졌다. 세계의 모든 이들이 이 팀을 지지한다.

주닝요와 에시앙과 함께 리옹에서 뛰었고 지금은 구티와 에메르손과 함께 뛰고 있다. 두 스타일을 비교 할수 있겠는가?
다른 스타일이기 때문에 비교가 불가능하다. 디아라-에시앙-주닝요 라인은 디아라-에메르손-구티 라인과는 전혀 다르다. 리옹에서 우리는 몇년동안 같이 플레이를 했고 지금 많은 새로운 선수들이 마드리드에 영입되었다. 축구, 경기, 그리고 팬들까지 다르다. 모든 것이 정말 다 새로운 것들이다.

에시앙은 첼시에서 저조한 첫 시즌을 보냈지만 지금 그는 첼시의 핵심 선수이다. 당신도 같은 전처를 받는 것인가?
에시앙과 나는 빈번히 이야기를 한다. 프랑스를 떠나는 것은 그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지금 그는 매우 편하게 지내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나 첼시 같은 대형 구단에 속한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고 나도 조금씩 조금씩 팀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이다. 리옹에서 했던 것 처럼, 말리를 떠나 그리스와 네덜란드에서 한 것처럼 곧 좋은 모습으로 이 곳에서도 플레이 할 것이다.

축구는 당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진정한 낙이다. 새로운 언어들, 문화, 그리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있게 해주어서 나를 기쁘게 만드는 것이다. 축구는 나의 인생이다.

승리 혹은 좋은 플레이?
항상 승리다. 나는 내가 속한 팀이 이길때 기분이 좋다.

쿠만은 당신의 인생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가?
그는 내 축구 인생에 큰 도움을 주었다. 내가 네덜란드로 갔을 때 나는 17살이었다. 그는 나에게 프로가 되는 법에 대해 말해주었다. 그는 나에게 모든 것을 알려주었고 나는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규율에 대한 존중을 가지고 있지 못했다. 나는 1분이라도 훈련에 늦으면 벤치에 앉게 되었고 그는 나의 모든 집중력을 원했다.

전화 벨이 울려서 명단에서 뺏다는 것도 사실인가?
그렇다. 하루는 그가 명단을 부르는데 갑자기 내 핸드폰이 울렸다. 그 때 그는 내가 선발 출장을 할 것이라고 말했는데 곧바로 내 이름을 긋더니 벤치에 않으라고 말했다. 그 때 나는 이해하지 못해지만 이제 시간이 지나니 이해가 된다. 내가 축구의 규칙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쿠만은 최고의 친구로 지내고 있다. 그는 친구이자 유럽에서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이다. 나는 항상 그의 가르침에 감사 할 것이다. 나는 경기의 많은 측면에서 부실했고 그는 내가 롱 패스와 숏 패스를 잘 할 수있게 가르쳐주었다. 그는 나만을 위한 훈련도 만들어 주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일부가 될 수있게 해준 그에게 감사한다.

말리를 떠나 형과 함께 그리스에 갔을 때 돌아오고 싶지 않았나?
매우 힘들었고 나는 많은 고통을 느꼈다. 나는 엄마에게 전화해서 울면서 집으로 가고 싶다고 했다. 그때 1군 팀으로 올라가면서 프로가 되었고 그 때의 고통이 네덜란드로 갈 수있게 해주었다.

바마코 거리의 친구들과 무엇에 대해 말하는가?
우리는 함께 모여서 축구에 대해 말한다 의자에 않아서 2시부터 5시까지 말은 한다. 친구들은 별명이 있는데 예를 들어 라울, 리오 퍼디난드, 베컴 같은 것 말이다.

장난인가?
진짜다. 내 친구중에 한명을 우리는 라울이라고 부른다. 그는 실제로 거리 축구팀의 주장이기도 하다. 우리는 리오 퍼디난드와 베컴도 있다. 아마도 당신이 우리 '베컴'을 봐야 할 것이다. 그의 크로스는 진짜 베컴과 흡사하다. 나는 내 친구들을 사랑하며 우리는 여름에 잊을 수없는 시간들을 함께 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진짜 라울에 대해 느낀점은?
그는 훌륭한 리더이고 우리는 항상 그를 본다. 나는 골을 넣고 경기장을 압도하는 그의 모습을 잘 안다. 그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는 정말로 대단하다.

카펠로는 새로 영입된 선수들에게 시간을 주라고 말했다. 그는 지단이 유벤투스에 입성할 때 플라티니가 유벤투스에 온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의 말이 정확하다고 보는가?
나는 항상 프랑스 스타일의 선수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다고 했다. 지단은 시간이 좀 걸렸지만 적응한 후에는 자신의 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나는 플라티니의 상황은 잘 모른다.

사람들이 당신은 축구에 대해 큰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훈련 중에 지면 화를 내고 경기에서 지면 운다는데.....
나는 지면 운다. 리옹에 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마드리드에 온 후 울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졌을 때 마음 속으로 울었다. 헤타페 전은 좋지 못한 경험이었다.

타고난 승리자인가?
나는 트로피를 들고 우승하는 것에 많이 익숙해졌다. 나는 승리자이다. 우리는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아직 많은 일정들이 남았다. 나는 챔피언이고 높이 평가 되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는 고통을 어떻게 하며 승리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있는 그룹에 속해있다. 나는 프랑스의 챔피언으로 이 곳에 왔고 우리는 노력해야하고 고통을 받게 될 것이다. 고통은 행복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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