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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갤럭시, 베컴에 흥미

무적함대 2006.11.07 21:32 조회 3,415


미국 MLS(메이저 리그 사커),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의 알렉시스 라라스 회장은 영국의 방송국 'BBC'에 레알 마드리드의 MF 데이비드 베컴에 흥미가 있다고 밝혔다. 아직 합의에는 달하지 않았지만, 베컴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연장의 최종교섭중이다.

라라스 회장은 아직 레알 마드리드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지만, 베컴에의 흥미를 밝혔다. "많은 클럽이 스타선수와 계약하고 싶어 하지만, LA 갤럭시도 그런 클럽중의 하나다"고 라라스 회장은 말했다.

LA 갤럭시는 MLS의 톱자리를 노리고 있으며, "LA 갤럭시뿐만 아니라 미국 축구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선수를 영입하고 싶다"고 희망하고 있다.

오퍼의 가능성을 본다면 베컴이 계약연장하지 않는다 해도 내년 1월까지는 접촉할 수 없다. "지금은 계약이 있으므로 접촉할 수 없다. 하지만 상황이 변한다면 찬스가 있고, 흥미는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LA 갤럭시의 모기업인 안슈츠 엔터테이먼트 그룹에는 축구 아카데미의 운영등을 통해 베컴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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