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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가르시아: 훈련, 그 것이 내 모든 것이고 그 것이 성장을 시킨다

Elliot Lee 2006.10.25 23:05 조회 4,066
레알 마드리드의 촉망 받는 유망주인 하비 가르시아가 드디어 카펠로의 부름을 받았다. 오는 에히아와의 대결에서 어린 선수들이 대거 소집 되어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프레 시즌에 카펠로는 하비 가르시아가 시즌에 기용 될 것이라고 단언한바가 있으며 하비 가르시아는 87년 생으로 만 19살의 어린 선수이다.

코르도바에 경기를 하러 가게 되었는데.
매우 인상적이다.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뛸 것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이렇게 기회가 올 줄은 몰랐고 1군팀과 할 수있다는 것은 모든게 뒤바뀐 느낌이다. 마드리드가 아닌 도시에서 경기를 하게 되었다는 점이 매우 기분이 좋으며 경기도 잘 했으면 좋겠다.

코파 델 레이에 많은 어린 선수들 소집되었는데 카펠로가 칸테라 선수들을 신임하는 걸까?
레알 마드리드는 항상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기를 기대 받고 코파 델 레이도 매우 중요한 대회이며 지금 우리같이 어린 선수들이 대면하고 우리의 실력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은 카펠로가 우리가 할 수있기 때문에 우리를 기용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를 통해 더 높은 레벨의 선수로 진화할 것이다.

당신은 카스티야와 1군을 로테이션으로 뛰는데 카펠로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있는가?
모든 선수들이 결과가 보여 주는대로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팀에게 타이틀의 필요성, 즉 우승은 가장 긴급한 것이다. 그는 선수단이 하나로 뛰고 하나로 훈련하기를 강조하는 승리를 이끄는 감독이며 우리는 훌륭한 경기와 훈련을 보일 것이다. 

카펠로가 언제 당신이 경기에 뛸 수 있는지를 말하는가?
카펠로는 경기 직전까지 선수들의 모습을 보고서 기용을 한다. 그렇지만 다행이도 나는 선발 명단에 들어갔고 나는 어느정도의 출장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고 이러한 기회에 만족스럽고 기쁘다.

카펠로가 당신을 잘 기용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훈련, 그 것이 내 모든 것이고 그 것이 성장을 시킨다.

팀에 대해
바르카와의 경기 전의 슈테우아와의 경기가 팀에게 생기를 불어넣었다. 레알 마드리드가 조금씩 모든 대회에서 우승에 가까워질 것이고 코파 델 레이는 그것의 시작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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