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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예스: 하얀 셔츠를 입은 것은 최고의 보상이었다

Elliot Lee 2006.10.05 03:13 조회 4,346

레알 마드리드의 호세 안토니오 레예스가 스페인의 축구 잡지 Don Balon의 최신 호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그는 지난 몇 주간의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대해 말했다.

"내 인생에 가장 힘든 날들"
그는 지난 2달간을 이렇게 말했다.
"(지난 두 달간은) 너무 힘들었다. 과장을 하지 않고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이었고 내 가족들은 그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 긴 두 달의 시간이 지나고 나는 (레알 마드리드의) 하얀 셔츠를 입게 된 것을 최고의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발렌시아에 갔어도 좋았을 것이다."

"내 데뷔에 대해서 조금 걱정 했었지만 나는 잘해 냈다. 그리고 그 후 나는 포지션을 가지게 되었고 선발로 경기에 기용되었으며 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골을 넣었다."

라모스
"그는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었다. (두려움이란)내 사전에 존재 하지 않고 나는 내가 선발로 뽑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나는 경쟁에 대해 전혀 두렵지 않고 감독이 내 위치를 걱정해 줄 필요가 없다."

카펠로
"선수들은 동기 부여가 되어야 하고 이기고 하고 싶어하는 자세가 되어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카펠로같은)감독을 좋아한다. 미드필더와 공격진을 보면 팀은 골을 넣을 수있는 능력을 다분히 갖추고 있다. 반 니스텔로이는 레반테 전에서 3골을 넣었고 그 외에 우리는 카사노, 라울, 호빙요, 호나우두, 그리고 내가 있고 내 생각에는 우리는 밸런스가 좋은 공격진 같다.

우승
지금 내가 시즌 마지막에 대해 생각 할 수는 없다. 나는 매 경기를 치루워 나가야 하고 그 후에 결과를 보아야 한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고 그 기간에 나의 완전 이적에 대해 논했으면 한다.

런던-아스날
"처음에는 모든게 괜찮아 보였지만 집에서 멀어졌다는 것이 매우 나에게 불편했고 나는 스페인 축구를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그 것을 말하지는 않았다.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지난 시즌에 이룰 수 있었지만 우리에게는 10분이 남겨 놓고 아무 말도 하지 못했지만 지금 나의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와 함께한다. 참 큰 실망이었다. 다른 경기들에선 선발로 출전 했는데 정작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는 뛰지 못했다. 나는 그 곳에서 좀 더 많은 국제적인 경험을 했고 나는 항상 긍정적으로 보길 원한다. 알센 웽거는 세계최고의 감독중 한명이고 개인적으로 카펠로와 비슷한 것 같다. 그들처럼 좋은 감독들에게선 많은 것을 배울 수있다. 모든 것은 좋았고 앙리같은 선수와 뛰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벨파스트에서의 불운
"아무도 그런 결과를 기대 하지 않았고 큰 실망이었다. 나는 우리가 범죄자 취급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아라고네스의 사임의사는 매우 충격적이었고 그는 우리와 함께 할 거라고 말했었다. 우리는 아직 특출나지 않게 시즌을 시작 하였고 우리는 지면서 시작할 수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마지막에 유로컵를 우승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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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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