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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내일 5시

메히아: 국가 대표가 적을 수록 우리는 다음 경기들을 더 잘 준비 할 수 있다

Elliot Lee 2006.10.05 00:06 조회 4,338

지난 두 경기에서 원 포지션인 센터백 아닌 오른쪽 윙백의 자리에 기용 된 레알 마드리드의 메히야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플레이를 하는 것 이라며 포지션에 대해 상관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5명의 선수들만이 국가 대표 팀으로 선발되어 팀의 훈련과 오는 경기들에 더 잘 대비할 수있게 되어 좋다고 말했다.

지난 두 경기에서 뛰어서 기쁜가?
나는 내가 익숙치 않은 자리에서 뛰었고 노력했고 그 포지션에 익숙 해지려고 노력했다. 나는 플레이를 할 수있어서 즐거웠고 그게 가장 중요한 거였다.

헤타페 전에서 라모스의 자리를 매꿀 수도 있는데
그의 퇴장으로 센터백 자리가 남았지만 감독이 누가 그 자리를 매꿀지를 정한다.

라울은 어떤가?
그는 자신이 스페인 국가 대표를 위해 뛰지 않는 다는 점을 이제는 상관 하지 않고 다시 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많은 선수들이 국가 대표로 뽑히지 않아서 좀 이상한 느낌이 들지 않는가?
우리가 오는 경기들을 더욱 잘 준비 할수 있게 되어서 더 나은 것이다. 감독은 좀 더 많은 측면에서 팀을 강하게 할 수있고 나는 모든 국가 대표 선수들이 여기 있기를 바란다.

부상당한 레예스를 U-21 팀의 선수랑 교체 했다는 점이 이상하지 않나?
그(아라고네스)에게 물어보는 편이 낫다. 그는 그러한 결정의 이유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라모스와 토레스
나는 경기장에서 제대로 보지 못했고 리플레이를 보면서 어느 정도의 몸싸움이 있었던 것을 보였지만 토레스가 영리하게 심판을 속인 것이다. 매우 말하기 복잡한 사안이지만 나는 토레스가 똑똑했다고 생각한다.


교체선수로 감독에게 자신을 어필해야 할텐데.
가장 최악의 것은 플레이를 못한다는 것이고 벤치 맴버는 항상 압박감에 시달리는 자리이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 주어야 한다.

여름에 방출 가능성이 있었는데
나갈 수도 있었지만 지금 이적 시장은 마감되었고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나는 모든 것을 상관하지 않고 있고 나는 이 곳에 남는게 내게 가장 좋은 일이라고 자신 했다.

카펠로는 당신을 3개의 다른 포지션으로 기용했었는데
나는 프리시즌동안 다른 포지션을 소화 해냈고 나는 센터백이 가장 익숙하지만 그는 나를 윙어(윙백)나 미드 필더로 사용하려고 하는 것 같다.

구단이 당신의 존재로 인해 영입을 안해도 되서 좋아 해야 할 것 같은데.
선수단의 경쟁이 더 이상 생기지 않게 아무도 오지 않는게 최선의 방법일 것 같다.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은 시싱요의 빠른 회복이다.

카펠로가 토레스에 대해 언급한 것에 대해
사람들은 각자 다른 시각으로 본다. 축구에선 매우 영리해야 하고 뻔뻔함은 때론 유용하기도 하다. 매우 전형적인 플레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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