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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카펠로의 베스트 일레븐을 예상

MacCa 2006.07.23 19:18 조회 4,445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는 카펠로의 베스트 일레븐을 예상하며, 모두 네 선수의 보강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네 선수는 메디오센트로인 세스크 파브레가스 또는 사비 알론소, 레프트백의 에릭 아비달, 메디아푼타의 히카르두 카카, 최전방의 루드 반 니스텔루이가 그들이다. 또한 아르옌 로벤도 더해질 수 있으나 첼시와의 어려운 협상에서 성공을 거둬야만 가능한 얘기다.

카펠로 감독은 이미 다음 시즌에 대한 구상을 마쳤으며 포지션 당 두 명의 수준급 선수들을 채워 놓을 전망이다. 또한 포메이션은 4-4-1-1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시뉴는 주전 라이트백으로 활약하며, 살가도는 보충역을 맡는다. 칸나바로와 세르히오 라모스는 의문의 여지없는 주전 센터백이며, 엘게라와 메히아 그리고 우드게이트가 대기한다. 참고로 우드게이트의 경우에는 좋은 제의가 있다면 받아들이겠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레프트백의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여전히 첼시 이적에 대해 결론을 내릴 필요가 있다. 하지만 결정이 어떻게 되는 아비달은 영입한다는 전망이다. 그러나 라울 브라보는 호베르투의 이적 여부에 따라 자신의 이적 여부도 결정된다.

희망 사항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 중 한 자리는 이미 에메르손의 것이다. 카펠로 감독이 희망하는 다른 한 선수는 세스크다. 하지만 아스날이 방출하지 않을 경우에는 사비 알론소로 눈을 돌릴 것이라는 전망이다. 파블로 가르시아와 밥티스타(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할 수 없는 경우)는 대기 선수가 된다. 만약 별다른 영입이 이루어지지 않는 다면 카스티야의 데 라 레드가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베컴은 후안프란과 함께 오른쪽 측면을 맡게 될 전망이다. 특히 후안프란은 세컨드 라이트윙으로 카펠로 감독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있다.

메디아푼타는 카카가 맡게 된다.(구티는 대기 선수) 또한 왼쪽 측면은 호비뉴가 맡게 되며, 레알 마드리드는 로벤 영입에도 나설 전망이다. 포워드의 경우 반 니스텔루이의 영입이 성사되었을 경우, 호나우두와 반 니스텔루이가 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라울은 보충역을 맡게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아스>는 디오고(사라고사, 에스파뇰이 관심), 파본(비야레알이 관심), 그라베센(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 피오렌티나가 관심), 보르하, 포르티요(모나코가 관심), 루벤 등이 카펠로 감독의 방출 대상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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