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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선거] 칼데론이 최고 득표, 발표는 연기 ②

MacCa 2006.07.03 05:26 조회 4,401
레알 마드리드 선거 관리 위원회는 자세한 개표 결과를 밝혀 라몬 칼데론이 최다표를 얻은 것을 공개했지만, 비야르 미르가 제기한 우편 투표 문제에 대한 결론이 나기 전까지, 칼데론의 당선 발표를 미루겠다고 결정했다. 덧붙여 10,500 여 우편 투표가 그 유효성 심사에 올라 있다.

[1보] 칼데론이 최고 득표, 비야르 미르가 항의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 선거 개표가 모두 끝난 결과, 라몬 칼데론이 아슬아슬한 차이로 후안 팔라시오스를 재치고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사실상 당선이 확정되었다. 비야르 미르, 로렌소 산스, 아르투로 발다사노가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개표가 끝났음에도 새 회장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 우편 투표로 인한 8,000표가 합산되지 않았다는 비야르 미르의 항의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 선거 관리 위원회는 얼마 전 팔라시오스의 항의로 우편 투표를 무효 처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비야르 미르가 재차 항의함에 따라 법적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최종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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