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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베컴, 무릎과 발꿈치 부상으로 6주간 결장

MacCa 2006.07.03 05:10 조회 4,276
잉글랜드 스포츠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독일 월드컵 8강 잉글랜드 대 포르투갈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데이비드 베컴이 약 6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자세한 보도 내용에 의하면 베컴은 전반전에 무릎을 후반전에 발꿈치에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국 베컴은 에런 레넌과 교체된 뒤 벤치에서 눈물을 흘리며 조국의 월드컵 탈락을 지켜봐야 했다. 이로서 베컴은 오는 8월 16일로 예정돼 있는 친선 경기 그리스전 출장이 불투명하며, 프리메라 디비시온 개막을 목표로 복귀 훈련에 힘쓸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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