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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데론, 세스크의 에이전트와 합의가 가까운 상태

MacCa 2006.06.29 21:35 조회 4,480
회장에 당선되면 카카와 로벤을 영입하겠다고 밝힌 라몬 칼데론 후보가 세스크의 에이전트와 레알 마드리드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칼데론은 어제 발표에서도 스페인의 젊은 선수와 합의가 가깝다고 말했으며, 스페인 언론들은 세스크로 추정하기도 했다.

"세스크의 에이전트와 합의가 가깝다. 클럽의 허락이 없으면 세스크의 영입은 불가능 할 것이다. 아직 내가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당선된다면, 안전하게 영입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로벤, 카카, 세스크의 이름을 밝힌 칼데론 후보는 총 대여섯 명의 선수 영입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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