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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입단식에서 \'꿈\'을 실현한 우드게이트

zidanista 2004.12.10 06:18 조회 11,739 추천 1
우드게이트는 "꿈만 같다"고 완벽한 스페인어로 말했다. 일주일전 같은 나라의 오웬이 입단 발표를 했던 장소와 같은 VIP룸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유럽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장래성을 인정받고 선수이다. 한층 더 강하고 견고한 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은 등번호 '18'번의 새로운 유니폼을 그에게 전해줬다. 우드게이트는 "레알 마드리드는 나의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팀과 함께 많은 타이틀을 제패할 것을 기대합니다."고 말했다. 그 후 베르나베우 피치에 들어서 보도진과 사진촬영한 후 팬들의 싸인요청에 응하고 있었다. 그의 꿈이 실현되었다. 페레스 회장은 우드게이트를 인정하며 많은 공헌을 바란다는 소망을 나타냈다. "여러가지 해결책을 분석해 유럽에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장래성을 인정받고 있는 우드게이트는 훌륭한 선수이며 그의 영입이 가장 옳았다. 우드게이트는 세계 최고의 센터백중 한명을 인정받고 있다. 우드게이트와 함게 클럽이 한층 더 강하고 견고한 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리그에 와 우리 클럽의 목표를 위해 함께 싸운다는 마음가짐이 되어있다. 클럽의 역사에 또한번의 전설을 만들기 위해,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팀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노력을 우드게이트에 기대한다. 레알 마드리드에 어서오십시오." 우드게이트: 꿈만 같다 계속해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명예회장에 우드게이트가 착용할 유니폼을 전달했다. 우드게이트는 미소와 함께 '18'번의 유니폼을 보도진을 향해 들어 보였다. "어릴 적부터 레알 마드리드는 내 마음속에 있었다. 이에로나 라울등의 최고의 선수들이 뛴 특별한 팀이다."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만족한 모습을 보였다. 우드게이트는 기자회견 마지막 스페인어로 "레알 마드리드에서 많은 타이틀을 제패하고 싶다."라는 기대를 밝혔다. 그 후 우드게이트는 라커룸을 거쳐 처음으로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었다. 피치에 들어서 보도진과 사진 촬영을 했지만 부상에서 회복중이기 때문에 볼을 차진 않았다. 우드게이트는 레알 마드리드의 머플러를 든 사진을 촬영한 뒤 오백여명의 팬이 기다리고 있는 관중석으로 이동해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는 처음으로 싸인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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