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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로 감독, 지단의 후계자로 카카를 지명

무적함대 2006.06.11 06:53 조회 4,744 추천 1
유벤투스의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으로 취임할 경우, 다음 시즌 최대의 보강 후보는 카카가 될 듯 하다. 카펠로 감독은 국제경험이 풍부하며 높은 포텐셜으로 팀의 견인차가 될 수 있는 카카를 지단의 이상적인 후계자로 보고 있다. 카카 영입은 쉽지는 않을테지만 불가능하지 만은 않다. 미야토비치씨가 지난 화요일, 자신의 견해를 아스지에 밝혔다. "1년전, 세브쳉코가 첼시로 이적한다고 아무도 믿지 않았다..." 카펠로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가 지단의 은퇴로 인해 팀의 공격을 이끌어갈 후계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카카는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카펠로가 이런 확신을 가지게 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이번 시즌, 카카는 유벤투스와 2번 대전(산 시로에서 3-1, 토리노에서 0-0). 첫경기에서의 골에 더해 양경기에서의 뛰어난 활약. 카카는 이번 시즌 밀란에서 14골, 브라질 대표에서 2골을 기록 브라질화된 선발멤버 카펠로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의 선발멤버가 어떻게 될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5명의 브라질 선수에 더해, 카르발요, 잠브로타, 카카, 에메르손. 여기에 포워드 1명. 이 팀은 경험(평균연령 30세)과 중반에서 전선까지의 높은 포텐셜을 가진 선수의 플레이가 베이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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