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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고네스 감독: 스페인이 전술적으로 우위에 있다

MacCa 2006.06.12 00:30 조회 4,517
스페인 대표팀의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은 조별 리그 상대팀인 우크라이나, 튀니지, 사우디아라비아를 평가하며 스페인이 전술적으로 우위에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크라이나: 셰브첸코의 팀이 아니다 먼저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은 우크라이나가 강팀 중 하나이며, 피지컬 면을 중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셰브첸코 이외에도 스피드가 빠른 레브로프나 보로닌을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의 축구 스타일은 역습이 기본이다. 수비수가 다섯 명, 그 앞에 네 명, 그리고 최전방에 스피드가 빠른 공격전을 포진시키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역습을 막아야 하지만 절대 쉬운 일이 아니다.” 튀니지: 미드필더진을 칭찬 한편 아라고네스 감독은 두 번째 경기 상대팀은 튀니지에 대해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미드필더진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월드컵 참가국 중에서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진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사우디아라비아: 느린 팀 마지막 상대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서는 단점을 꼽기도 했다. “전술적으로 매우 좋은 면이 있지만, 공격 시 스피드가 느린 팀이다.” “현대 축구는 빠른 스피드가 기본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느린 단점에 더해 감독 교체도 있었다. 그 영향도 적지 않을 것이다.”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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