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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WC\'06] 잉글랜드 1-0 파라과이

MacCa 2006.06.11 04:59 조회 4,001
잉글랜드가 월드컵 본선 첫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꺾었다. 유일하게 터진 한 골은 베컴의 발에서 시작되었다. 베컴의 프리킥을 파라과이의 센터백 가마라가 걷어내려다 그만 파라과이의 골문으로 헤딩 자책골을 넣어버린 것. 이후 잉글랜드는 한 골을 잘 지켜 승점 3포인트를 얻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당초 기대에 비해서는 다소 활력이 부족한 경기력이었다는 평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데이비드 베컴은 풀타임 출장했다. 1 - 잉글랜드: 로빈슨; 게리 네빌, 퍼디낸드, 테리, 애슐리 콜; 베컴, 램퍼드, 제라드, 조 콜(82, 하그리브스); 오언(56, 다우닝), 크라우치 0 - 파라과이: 비야르(8, 보바디야); 카니사, 가마라, 카세레스, 톨레도(82, 호르헤 누녜스); 보네트(68, 넬손 쿠에바스), 아쿠냐, 파레데스, 리베로스; 넬손 발데스, 산타 크루스 득점: 1-0 가마라(4, 자책골) 2006년 6월 10일, 프랑크푸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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