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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회장 선거 단신: 비야르 미르, 메시 영입설 부인 外

MacCa 2006.06.09 00:37 조회 4,782
비야르 미르: 메시와 접촉한 적 없다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 후보가 최근 <마르카>를 통해 보도된 자신의 메시 영입설에 대해 부인했다. 그간 비야르 미르는 메시 영입설 때문에 로렌소 산스와 안토니오 카마초 등 다른 여러 진영의 비판을 받아왔다. “거짓이다. 메시 또는 다른 그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았다. 감독의 제안 없이 그 같은 일을 할 수는 없다.” 발다사노, 칼데론과 미야토비치를 비난 아르투로 발다사노 후보가 라몬 칼데론 후보와 페드야 미야토비치를 비난했다. 먼저 로렌소 산스 회장 시대 칼데론 후보가 소시오를 비하했다고 말했으며, 미야토비치가 에투의 바르셀로나 이적에 일조했다고 덧붙였다. 카카의 아버지, 레알 마드리드와의 접촉을 부인 카카의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인 보스코 이젝손 페레이라는 <마르카>와 인터뷰를 갖고, 라몬 칼데론과 자신의 아들이 접촉했다는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칼데론이 누군지 모른다. 카카에 대해서 어떤 말이 있는지는 알고 있지만, 칼데론이나 레알 마드리드의 어떤 인물과도 대화한 적이 없다. 나는 카카와 대화할 권한이 있는 유일한 사람인데, 다른 누구와도 대화한 적이 없으며 생각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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