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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로렌소 산스, 비야르 미르의 메시 영입설을 맹비난

MacCa 2006.06.08 01:20 조회 5,083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 후보가 레오 메시의 영입을 위해 바이아웃으로 책정된 1억 5,000만 유로를 준비하고 있다는 <라디오 마르카>의 ‘펠로타스 푸에라’의 보도에 대해 로렌소 산스 후보가 또 다른 플로렌티노 페레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만약 후안 미겔 비야르 미르가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 레오 메시에 대한 몸값 1억 5,000만 유로를 지불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플로렌티노 페레스의 경우 보다 미친 일이다. 열아홉 살의 아이에게 2억 5,000만 페세타를 지불하는 것은 미친놈이나 할 짓이다.”

또한 로렌소 산스 후보는 이미 비야르 미르의 측근들과 만나 그가 레오 메시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을 알고 있는 모습이었다.

“피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5년을 뛰어오는 동안 매겨진 가격표(바이아웃)가 얼마인지 알고 있나? 2억 5,000만 페세타다. 지단은 2억 8,000만 페세타다. 만약 비야르 미르가 메시를 영입한다면 우리는 진정한 광기에 빠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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