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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다사노와 산스의 공통 분모, ‘델 보스케’

MacCa 2006.06.07 06:47 조회 4,577
비야르 미르, 라몬 칼데론에 이어 아르투로 발다사노와 로렌소 산스가 회장 선거 입후보에 앞서 여러 가지 구상을 밝혔다. 발다사노의 프로젝트, 델 보스케·에릭손·레예스·호아킨 먼저 아르투로 발다사노 후보는 비센테 델 보스케가 “레알 마드리드의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인물”이라며 스포츠 부장 직에 임명할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또한 각 회장 후보들의 화두가 되고 있는 차기 감독에 대해서는 “델 보스케가 제안한 스벤 고란 에릭손 감독과 협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발다사노 후보는 에스파뇰리사시온, 즉 팀의 스페인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 시작이 될 호아킨과 레예스의 영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로렌소 산스 역시 델 보스케 로렌소 산스 후보는 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의 정책을 강력히 비판하며, 회장직을 역임했던 자신의 경험이 클럽의 위기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또한 산스 후보는 발다사노 후보와 마찬가지로 델 보스케의 이름을 언급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스포츠 부장이 아닌 감독이다. 산스 후보는 카펠로 감독과의 접촉설을 부인하며 델 보스케 감독과 합의했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영입에 대해서는 추후에 추가적으로 언급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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