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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WC\'06] 본선 진출국 소개: 5. 프랑스

MacCa 2006.05.30 20:30 조회 3,987
이번 독일 월드컵은 대회 종료 후 현역에서 은퇴하는 지단에게 마지막 큰 무대라고 할 수 있다. 지단과 마찬가지로 튀랑과 마켈렐레 역시 프랑스 대표로 어떤 것에도 준비되어 있는 노장들이다. 하지만 노장이 많다는 것은 팀의 장점이면서 단점일 수 있다. 또한 앙리와 트레제게의 활약도 팀에서 중요한 요소가 될 것 같다. 레이몽 도메네크 감독 도메네크의 시작은 실망스러웠고, 좋은 세대 교체 시점에서 실패를 겪기도 했다. 때문에 지단, 튀랑, 마켈렐레와 같은 노장들을 다시 불러들여 의지하게 되었다. 에이스 ① 지네딘 지단: 34세, 미드필더. 프랑스는 월드컵 예선 탈락이라는 재난을 피하기 위해, 플라티니 이후 프랑스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가 된 지단을 다시 불렀다. 지단은 월드컵이 끝난 뒤 현역에서 은퇴할 예정인데, 이것이 지단에게 남은 경기를 더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② 티에리 앙리: 28세, 공격수. 아스날에서 시즌을 스펙터클한 모습으로 끝마쳤으며, 이번 월드컵에서도 중요한 스타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앙리는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종합 평가: 골키퍼 6/10, 수비수 6/10, 미드필더 6/10, 공격수 8/10, 감독 4/10,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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