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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WC\'06] 본선 진출국 소개: 4. 잉글랜드

MacCa 2006.05.30 19:25 조회 3,658
최근 10년간 가장 강한 선수들로 독일 월드컵에 임한다. 전통적인 기강과 잉글랜드 축구 스타일에 유럽 최고 선수들의 재능과 기술이 더해졌다. 선수들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에릭손 감독의 고민이다. 스벤 고란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에 처음 부임한 이후로 줄곧 팬들의 논쟁이 일고 있다. 독일 월드컵은 자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팬들에게 선사할 수 있는 마지막 우승컵이 될 것이다. 에이스 ① 데이비드 베컴: 31세, 미드필더. 잉글랜드의 주장이며, 리더이자 상징이다. 아마도 이번 독일 월드컵이 대표팀에서 큰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이다. ② 스티븐 제라드: 26세, 미드필더. 신체적으로 유럽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며, 기술을 겸비한 파워풀한 미드필더다. 수비시에도 몸을 사리지 않으며, 어느 포지션이든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갖췄다. 종합 평가: 골키퍼 6/10, 수비수 8/10, 미드필더 8/10, 공격수 8/10, 감독 6/10, 원문: 스페인 스포츠 일간지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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