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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아르벨로아: 가능한 한 빨리 향후를 알고 싶다

M.Salgado 2006.05.25 01:04 조회 4,066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선수진에는 긴장감이 흐르고있다.  B팀 치고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지만, 팀은 다음 시즌에도 이와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없을지도 모르기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에도 카스티야의 주력 선수로 생각하고 있는 선수는 코디나, 카시야, 아구스, 루벤, 하비 가르시아, 발보아, 네그레드 일곱명으로,(7월 2일 선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머지 18명은 어찌 될지 알 수 없는 상태. 현재, 선수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으나, 말라가 B와의 경기 뒤, 카피탄 아르벨로아가 팀을 대표해 말했다. “락커룸안에서는 긴장감이 흐르고있어요.  아무도 자신의 향후가 어찌될지 모르기때문이죠.  저도 A팀에서 프레시즌을 보내지않으면 다른팀에서의 뛸 찬스를 요구하지 않으면 안될지도 몰라요.  가능한 한 빨리 향후 결정을 내리길 바라고 있습니다.  팀 메이트들도 똑같아요” 팀내의 느낌은 A팀에서 일어나고 일 때문에 모두 같은 의견으로 모아지고 있다.  많은 선수들은 1부 리그의 다른 클럽에서 뛰길 원한다는 것.  당연히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기회를 얻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칸테라출신의 선수들은 라몬 마르티네스 스포츠 통괄 부장 보좌와 칸테라등의 책임자가 자신들의 상황을 명확히 해주는거에 기대를 걸고 있다. 포르투갈 감독도 장래가 불명 불안한 것은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선수들만이 아니고, 미구엘 앙헬 포르투갈 감독도 같다.  현재 확정된 것은 현 A팀의 감독이자, 전 카스티야의 감독인 로페스 카로 감독이 다시 카스티야의 감독으로 복귀가 없다는 것뿐.  라몬 마르티네스 통괄 부장 보좌는 이미 로르카의 우나이 에미리감독에게 접촉했지만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대답을 얻을 수 없는 모양인듯하다.  결국 포르투갈 감독은 카스티야로 좋은 성적을 냈지만 계속 연임할지, 교체당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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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세르히오 라모스: 세스크는 레알 마드리드에 어울리는 선수 arrow_downward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