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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세르히오 라모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은 영광이다.

Elliot Lee 2006.05.25 01:03 조회 4,596
   레알 마드리드의 중앙 수비수인 세르히오 라모스가 비록 팀이 아무런 타이틀도 따지 못했지만 자신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은 훌륭하게 보냈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세비야 출신의 라모스는 새로운 구단, 도시, 생활에 대해서도 말을 했으며 무엇 보다도 그의 커리어를 레알 마드리드로 옮기고 자신은 레알 마드리드를 매우 자랑 스럽게 여긴다고 말하면서 곧 팀이 우승 컵을 따올 것이라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한 사람들-선수들, 감독, 디렉터들은 이 곳에 성공을 하기 위해 온 것이다. 나는 이 곳에 타이틀을 따러 왔고 나는 우승 컵을 곧 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난 시즌에는 우리가 원한데로 되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 시즌 우승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이다.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부진한 플레이를 저번 시즌에 보냈지만 라모스는 긍정적인 측면만을 보았다.

    "레알 마드리드의 져지를 지켜낸다는 것은 영광스러움을 나타낸다. 축구를 떠나 우리 가족과 나는 마드리드에 잘 적응 했다."
  
   그는 지단의 기술과 천재성에 대해 말했다.
  
    그는 스페인 국가 대표와 성공하고 싶다는 말도 했다. 그는 스페인 국가 대표는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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